![]() 어제 서울에 오자마자 녹음실로 득달같이 달려가서 새벽까지 녹음작업에 매달렸습니다. 앞으로 앨범이 나올 때까지는 계속 이런 상황인지라... 딴 건 다 걱정이 안 되는데 택과 저는 몸 빠지는 게 젤루 걱정입니다. 어떻게 불렸는데... 풍선 바람 빠지듯이 푹푹 잘도 빠집니다. 그래도 뭐... 미래는 없는데... 오늘 일단 최선을 다 해 보는 거죠 뭐... 그러다 안 되면... 미래는 원래 없었으니까... 상처 안 받습니다. 이제 다 괜찮습니다. ㅋㅋㅋ 어제도 그제도 난 열심히 살았고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요.... <드팩 게시판 환옹 글 한토막> 드디어 나온 환옹의 9번째 앨범 이게 CD의 형태로서는 마지막이라고 했다. 그의 글에서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 "미래는 원래 없었으니까..." 왜 그렇게 내마음에 박히는 말인지... 그 모든 아픔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운동에 매달렸던게 사실이었다. 그는... 이제 다 괜찮다는것도 거짓말이면서... 그를 사랑하지 않을수 없다.
# by 샤로니 | 2006/11/12 01:06 | music | 트랙백 | 덧글(0)
![]() 말도안되는영화말도안되는문자그래도영화는조금웃겼는데문자는하나도웃기지않았다다행인것은별괴로움없이문자를지워버릴수있었다는사실이젠정말만나는게더괴로워졌다는사실그래서조금은잊기편해졌다는사실그분의백만년전사진을보며배꼽빠지게웃는것으로마음을달래본다
# by 샤로니 | 2006/10/11 16:04 | life | 트랙백 | 덧글(6)
![]() ![]() You make me smile ^___________________^ # by 샤로니 | 2006/10/02 14:12 | life | 트랙백 | 덧글(2)
![]() 요즘 내가 푹~ 빠진 나옹군!!(양? -_-;;) 나옹이를 볼때마다 '고양이와의 동거'를 꿈꾸게 된다. 스노우캣 홈피에서 퍼옴. # by 샤로니 | 2006/09/18 16:16 | life | 트랙백 | 덧글(0)
널 기다리는 그 순간이 어찌나 즐겁던지... 그리고 널 만났을때 난 정말 기뻤다. 그.러.나 넌 나의 윈도우를 낼롬~ 먹어버렸지 -_- 그것도 모자라 나의 금요일을 몽땅 앗아가버린 너. (덕분에 독서실도 못가고 예습도 못하고 오늘 수업까지 못 간건 다 너때문이야!!!) 아... 만난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벌써 애증의 관계냔 말이다. 조만간 컴퓨터를 새로 장만해야될 것 같은 불길함에 떨고 있다. 그래도 뭐... 니가 너무 이쁜건 인정! ㅋㅋㅋ ![]() ![]() # by 샤로니 | 2006/09/16 23:2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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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갈게요 ^^ 감사합..
by 권유빈 at 02/23 비쿨//저위의 친구는 바로.. by 샤로니 at 01/09 잼있었느냐?? 한 번쯤 .. by becool at 01/08 비쿨//비밀~ ㅋㅋㅋ .. by 샤로니 at 12/17 1. 합격 2. 골뱅이생기.. by 촤 at 12/15 뭐라고 빌었을까?? 궁금.... by becool at 12/14 비쿨//아니 언제 남겼대?.. by 샤로니 at 11/19 정말이지.. 백업 가능하.. by becool at 11/16 다음에 만나서 직접 외.. by becool at 11/16 촤//딩동댕!!!!!! 씨발.... by 샤로니 at 11/12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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